2021년 03월 01일 월요일 비

3.1절에 정치개혁을 탄한다

탑골공원 팔각정에서 3.1절 기념사로 한일국교 정상화를 말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우습다. 대통령이 되자마자 그의 뾰족한 입술로 반일용공을 선동하며 두 갈래의 길이란 묘한 변명으로 남북한과 미일 국민을 속였던 것이다. 세계의 석학들이 책임전가와 변명에 능한 한국문재인정권이 국제적 신뢰를 잃는 것은 지난 과오을 결코 반성하지 못하는 모습이 일본정치권력과 흡사하다는 지적이다. 한국의 정치권력이 정직한 글로벌 정치면모를 갖추는 신축년 3.1절이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