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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3일 화요일 맑음
망둥이와 꼴뚜기 망둥이 같은 무책임한 지도자가 임명한 꼴뚜기 같은 국무위원이 법질서를 어지럽히고 있으니 나라가 흔들리고 어지럽다. 이러니 길거리를 편안히 다닐 수 없는 공포의 교통무질서 사회가 되고있다. 이런 부도덕한 위협운전사회를 좌파행정권력이 만들었다 싶다. 나훈아가 테스형이란 노래를 부른 까닭을 절감한다. 망구의 나들이는 '오늘도 무사히!'란 트라우마로 시작된다. 집만 나서면 속도를 내는 자동차를 좌우로 살피는 나의 머리는 어지러워 메니에르환자처럼 걸음을 내딛기 힘들다. 심한 현기증으로 주저앉고 싶은 충동도 생긴다. 자동차 운전예절이 없는 한국이 되었다. 좌파정치가 의무와 배려가 결여된 권리만있는 야경국가를 만들어 버렸다. 다음 총선은 사전투표를 지정투표소에서 동일명단확인을 부여받는 자에 한하여 하루만 투표를 하도록 복원해야 한다. 지난번 총선은 부정투표의 개연성을 배제할 수 없는 느낌은참으로 위험한 정치다. 외국 석학들의 비판받는 통계알고리즘이 없도록해야 한다. 우리 좌파정치는 정직한 진보가 아니고, 차별과 구별을 위한 선동정치의 모습만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