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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9일 금요일 맑음
암담한 교육의 미래 부패행정제국이란 별명을 가진 한국정부의 가장 암담한 미래가 교육정책과 그 행정이다. 배곺은 어린 시절만 해도 도덕이란 과목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었다. 요즘은 도덕과목이 아예없다. 중고때는 윤리과목이 있다가 그마져 없어져 버렸다. 동방예의지국이란 긍지를 되찾아 안정된 사회를 만들자는 캠페인이 있어야 한다. 요즘 한국의 공공예절은 찾아보기 여려울 정도다. 오늘도 나의 입에서 '짐승만도못한 버릇'이라는 욕설이 튀어나왔다. 개 돼지도 교육을 시키면 절대 잘못을 반복하지 않는다. 어린 학생들이 제대로 예절교육을 받았다면 곳곳에 세워져있는 경고 지시나 안내문을 보고 예의를 지킬 것이다. 인라인스케트를 타고 있는 트랙안으로 두 대의 자전거가 제멋대로 들어와 앞길을 막아서며 운동을 방해한다. 이것이 한국 사회의 생활체육공원예절이다. 나의 경우지만 불안하고 무질서한 생활체육 환경이 이석증이나 메니에르병이 생겨나게된 원이이 되기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