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2월 08일 월요일 맑음

바람직한 공수처

언론 보도에 공수처가 위민 업무 안내를 공표하기도 전에 100건이상의 고소고발장이 접수되었다는데 사실 여부가 주목된다. 내가 제일먼저 문재인 대통령과 김외숙 청와대 수석비서를 고소할 작정이었다. 어떻게 어디에 무엇을 고소 고발 할 수 있는지 시행령과 세부세칙을 보지 못했다. 많은 국민이 벌써부터 반투명 비닐덥개 속의 콩나물 같이 싹수가 노랗다고 불평하는 것은 망국의 2중성을 걱정하는 것이다.

공수처는 국민에게 상세한 업무안내를 언론 미디어를 통하여 공명정대하게 발표하여 순서와 절차를 정직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노무현의 신문고처럼 앉은뱅이 산지기를 만들거나 문재인의 적폐청산을 위한 정치보복을 위한 보위부가 되어서도 안 된다. 소련을 만들어낸 부르조아를 색출하는 시회주의 창건을 위한 공수처가 되어서는 더더욱 안된다. 홈페이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면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