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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화요일 맑음

개혁의 진의를 모르는 여당과 대통령!

개혁의 진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무능한 더러운 민주당과 책임전가 전문변호사 민변 문재인 대통령이다. 개혁의 의미를 제대로 알지 못함이란 정권을 잡았으니 권력의 의지에 무조건 순응해 달라는 선동이 개혁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요즘의 정국은 레린이 볼세비키당에 순화하여 혁명에 성공한 흉내를 민변 문재인이 그대로 형상화 한 것처럼 느껴진다. 독선적 오만함을 개혁이란 빌미로 국민을 환난의 수렁으로 몰아가고 있는 무책임한 형국이다.

개혁이란 탈바꿈이다. 잠자리나 매미, 나비같은 곤충의 탈을 바꾸어 자기의 형상을 변화하여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패러다임전환이다. 벌레보다 못한 인간이라고 비유하는 신성의 비판은, 인간은 탐욕과 이기심을 버리지 못해 탈바꿈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팔 다리, 머리와 몸이, 마음과 생각이, 행동과 말이 별도로 탈바꿈 되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은 신(자연)만이 그의 재앙으로 천태만상의 의지가 순리를 따르도록 개혁해 준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