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11월 20일 금요일 맑음

문재인의 나라꼴!

이게 나라냐고 선동했던 문재인. 지금 그의 나라꼴이 진짜 무법천지다. 건널목을 건너다 사람이 죽고, 힘없는 사람은 노예처럼 일하다 안전불감증으로 죽고, 살기 위해 전력을 다해 일하다 과로로 죽는다. 그런 와중에 문재인의 권력 하수인들은 조직적으로 금융사기를 하여 수조원의 국고와 힘없는 시민의 재산을 가로채어 외국으로 도망을 치게 주선하는 나라다.

그 책임을 서로 전가하는 꼴이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이 개와 원숭이처럼 죽자사자 싸움질 만하고 있다. 이것을 구경하고 즐기는 사람이 문대통령이다. 역병이 창궐한 세상에 대통령이 국난을 조장하여 놓고책임을 전가하기 위해 남의일 처럼 먼산만 바라보고 허풍만 떨고 있다. 트럼프보다 더 악랄한 야수의 달빛이란 세간의 비평이 틀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