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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6일 월요일 구름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는 정치보복을 국민의 대표인 의회가 미국처럼 하지 못한다. 대통령이 의회를 종속부서처럼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당이 삼권분립의 의지를 지켜 국민을 위한 정직한 정책을 펴지 못하게 한다. 이유는 공룡부패행정제국의 전자팔찌를 제 발목에 차고있기 때문이다. 민변 문재인 변호사가 정권을 잡자 적폐청산이란 명분으로 한풀이 정치보복을 4년동안 해오지 않았는가!?

한국도 미국처럼 의회가 정치보복여부를 가름할 수 있도록 의대정치를 의지를 살려야 한다. 새로운 대통령은 의회의 결의에 무조건 승복할 수 있도록 법제화해야 한다. 나의 명견이나, 공룡부패행정제국을 정직 청렴한 작은 행정부로 만들려면 전자팔찌의 구속이 없는 청렴한 안철수가 대통령이 되어 모든 공기업의 인사권을 독립시키고, 대통령의 인면권을 행정부 조직에 국한하도록 할 것으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