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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구름

목불인견의 문대통령 脅治

오랜만에 신안동 강변 인라인스케이트 장을 찾았다. 운동장에 천막을 세 개나 쳐놓고 4~5세 어린이 5~6십명을 모여 확성기를 울리며 누가 빨리 달리나 운동회를 열고 있다. 진주시에서 허락을 했을리가 없다. 아마 옆 잔디밭에서 하도록 허락을 했을 것이다. 유치원아들이 안전하게 즐기며 놀수 있는 운동장은 잔디밭이 제격이다. 생활체육의 무질서한 공중도덕은 문재인 정부들어 더 확연하다. 선동정치가 배려를 잃고 매사가 편향되어 바른 선도를 하지 못한다.

대통령 취임직후 수천만원을 들고 농협펀드에 수행원들을 대동하고 가입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국민을 선동할 때부터 큰 사기사건이 이정부가 만들어 낼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결국은 사기펀드가 터져 국공기업과 수많은 국민이 사기에 걸려 엄청난 피해를 입고 특검을 하라는 국민의 원성이 너무높다. '대통령은 어디있는가!' 무책임을 질타하는 국민에게 반성은커녕, 책임전가하며 협치(脅治)로 따르라는 열변이 목불인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