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30일 화요일 구름

하늘을 세쪽낸 민주당

외국 석학의 눈으로 본 한국의 디지털 총선집계가 학리적으로 맞지 않는 사기라고 할 때부터 정치의 부정부패가 남한을 2분 할까 걱정이 되었다. 오차범위 경합지역을 모두 민주당으로 바꿔버린 알고리즘 버그를 증명해 주지 못한 선관위가 신라와 백제로 나눌 것이란 의구심이 들었다. 고구려, 백제, 신라의 삼국시대로 남쪽 하늘을 두쪽낸 후 민주당의 독재국회를 만들었다.

신뢰를 잃은 선거를 할 때부터 예견된 일이었고 책임을 전가할 명분을 만든 술수로 뜸을 들인 것뿐이다. 적성좌파는 배려나 협상이란 원래 존재하지 않고, 아집과 오만의 집념만 있을 뿐이다. 이제 야당도 70년을 깨달았으면 단결하여 한국의 정체가 적성독재정당(중공의 따꿔판)이 되지 않도록 국가보안법을 정직하게 지켜 세쪽난 하늘을 하나로 통일해야 한다. 거짓 평화는 분열을 만들고, 정직한 평화(혁명)는 통일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