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6일 화요일 맑음

반쪽 국민의 국회

문가나 박가나 이가나 2500만명의 한국국민의 자격미달인 얼띠기 정치인밖에 되지 못했다. 어차피 두쪽낸  하늘을 만들었으니 한쪽이라도 제대로 해보라고 야당은 상임위원회의 구성을 하지 않는 것도 올바른 생각이다. 책임전가에 전문인 이 정부에 작은 변명의 여지를 주지 않고, 정직한 미래의 작은 정부를 만들 수 있는 현명한 전략이 되고, 현명한 전국민의 대통령을 뽑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