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5일 월요일 구름

진교수의 의전대통령

나는 민변 문재인 변호사가 자격미달 대통령이라 여겼다. 그 이유는 자신의 업무과오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전가해 왔다. 대통령이 되어서도 부산의 사무장이나 동료 변호사에게 책임을 미루었고 바르게 보정하려들지 않았다.

정직한 신의 의지가 결여된 의전대통령이란 진교수의 표현이 나의 생각과 너무 같았다. 선동적 위선의 아바타 같은 대통령, 오차범위 내의 부정도 긍정도 할 수 없는 프로그래밍 로봇과 같은 표리부동한 차별의 인간이다. 천수를 누리려면 전국민이 존경하는 정직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