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 14일 일요일 비

국운이 살아있다면

국회가 하늘(민심)을 바로 보아야 한다. 아전인수는 배려가 아니다. 여야당의 권리와 의무는 오차범위내라는 것을 정직하게 깨달아야 한다. 공정과 정의는 선동으로 결과를 얻지 못한다. 실천하는 정직한 언행이 국민이 원하는 배려다.

국회의장은 국민의 바라는 배려를 바로 읽어야 한다. 문가처럼 국회를 동식물로 만들어서는 안된다. 야당이 원하는대로 배려 해주는 것이 국민이 바라는 여당이다. 국민의 이름을 함부로 팔지 말아야 한다. 국민은 선동정치를 하지 않는 정직한 대통령을 반드시 뽑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