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2일 일요일 맑음

선동정치의 부메랑

정직한 정치에는 어느 나라도 우환이 생겨나지 않는다. 생각을 바꾸지 않는 사람의 탐욕의 정치가 헤게모니의 숭고한 의무를 망각할 때 생겨나는 우환이 COVID-19다. 나의 직관이지만, 미국, 영국, 중국, 일본, 한국, 중동의 이란, 이태리, 터기, 남미 일부의 2차대전의 선전선동정치가 권력을 잡은 이후에 생겨난 자업 자득의 재앙인 것이다.

국제사회계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바이러스라고 해도 과안이 아니다. 국제사회규범을 정직하게 지키지 못하는 글로벌세계는 없다는 경고를 내려준 신의 재앙이다. 어느 나라도 정치, 경제, 종교, 문화는 불가분의 국제사회규약이다. 선동정치가 국제사회규약을 정직하게 지키지 못하고 의도적으로 파괴하여 되돌아오게 만들어낸 부메랑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