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9일 수요일 맑음

망국의 심복정치

예나 지금이나 무능한 부패권력의 본원은 심복정치였다. 역사의 고증은 무능한 지도자가 국민의 지탄을 받아 혁명이나 구테타를 불러온 것이 심복정치의 부패였다. 광복이후 자유당의 종말도, 516 구테타의 종지부도 심복정치에 기인했다. 박근혜 정권도 한사람의 심복정치가 촛불 혁명을 불렀고, 어부지리 문재인 정권도 조국 심복정치로 천심이 이반되었다. 전세계 독재권력의 종말은 심복정치에 기인하였다. 우리나라 역사의 수난도 대부분이 간신(심복)의 정치가 만들었다. 유능하고 정직한 지도자는 심복정치를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