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9일 월요일 구름

정직한 이념 정치가 필요하다

나뭇가지도 기둥과 뿌리의 안정을 위해 전후좌우의 균형을 지켜 가지를 뻗는다. 전후좌우와 중심의 균형을 인간사회의 음양오행이라 한다. 극좌, 극우, 진보, 보수, 사회주의, 자본주의 등의 이름은 나뭇가지가 자라나는 상대적 균형의 이념논리다. 변증론이란 이념논리는 옳고 그런 것이 없다. 다만 그 이념의 순수하고 정직하고 청렴하지 못한 차이가 오만과 편견으로 나타난다. 금태섭 같은 진보이념의 정치인이 더 많아져야 국민이 정치인을 믿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