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8일 일요일 구름

선민의 주권 시대가 오는가

문재인 정권을 지지했던 표리부동한 집단이 민주당, 변협, 한겨레신문, 민변, 전교조, 참여연대, 환경연대, 민주노총 등의 사회주의 신념 골수분자들이다. 조국 법무장관후보 지명자가 표리부동한 이 집단을 등에 업고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을 묻는 듯한 건방지고 뻔뻔한 모습의 하극상을 공권력(검경)이 각인 하고 있는 것 같다. 살아있는 권력이란 정치인의 부패다. 부패한 정치인의 위법행위를 수사하는 검찰을 정치검찰로 비판하는 것은 정직한 검찰개혁을 방해하는 일이다.

자신의 과오를 변명과 궤변으로 책임을 전가하는 사악함이 변증법을 무시하는 독재권력이다. 반성할 줄 아는 마음이 정직함이다. 조국과 문재인 두 사람은 조금도 반성할 줄 모르는 전형적 독재자다. 두 번 세 번의 억울한 나의 탄원을 받고도 무시하고 있다. 아내의 말처럼 '권력은 오만과 편견을 가진 사람이 잡는다' 란 말이 옳다. 정직한 사람은 반성을 두러워 하지도 않고, 권력을 탐하지도 않는다. 정직한 사람이 권력을 잡을 때 선민은 행복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