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6일 금요일 구름 비

바로 서는 공권력

문재인 정권의 실세 아이콘인 조국이 법무장관 후보로 지명되었다. 국민 앞에서 좌파 여당의 거짓 변명과 선동적 지원을 업고 거짓 증언과 궤변으로 청문회를 우롱하는 건방진 모습이 역겹다. 그 중에서도 한사람의 여당 의원(금씨)의 정직한 질의는 나의 마음을 흔들었다. 현문 폐답의 망국관념을 바라본 검찰이 바로 서려는 모습을 보여 가슴이 더 후련해 졌다. 조국 후보의 더러운 폐답을 보다못해 그의 처를 기소했다.

공권력이 청렴 정직해지면 정치권력을 비롯한 모든 도덕 규범이 바로서는 법이다. 청렴하고 정직한 행정부가 곧 선진국이 되는 것이다. 심복 정치가 통치권을 더렵혀 국민의 원성으로 탄핵을 당하고 새롭게 집권한 정권이 그 과오를 답습하는 더러운 권력상을 외면하지 않고 직무를 완성하려는 정직한 의지는 국민의 지지를 얻을 것이다.검찰의 공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을 확인해 주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