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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5일 목요일 비  용서 받지 못할 늙은 양아치(74) 이틀이나 복지관 현관에 대자보를 붙이고 거짓시위를 하며 노인들을 협박하는 공가 놈을 내보기 위해 112에 신고하여 경찰을 불렀었다. 오늘도 대자보를 붙이고 공가는 복지관 식당을 휘젓고 다니며 불안하게 한다. 복지관에서 시설이용을 금지시켰으면 이사람이 복지관안에서 민폐를 하지 못하게 해야하지 않느냐고 윤관리자에게 따졌다. 왜 자기한테 책임 추궁을 하느냐고 큰소리다. 이들을 이용해왔던 과거가 들통나기 시작하자 가해자들을 보호하고 나서는 것 같다.
되려 공가놈이 큰 소리로 나에게 복지관 사무실로 가잔다. 복지관사무실은 잠겨있고 관장실문을 열어 보니 아무도 없다. 경로식당 운영시간은 복지관 직원은 바드시 자리를 지켜 안전업무를 수행할 의무가 있다. 깡패들이 복지관 사무실을 마음대로 설쳐대는 것이 윤영양사가 그들에게 약점이 잡혀있는 것 같다. 복지관이 무법천지의 완전한 아사리판이다. 오늘따라 공익 근무자도 보이지 않았다. 윤영양사가 바뀌어야 새로운 질서가 잡힐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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