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30일 월요일 구름

선동정치의 종말

대통령이 선동 정치를 지속하며 내우 외환의 정치 난국을 조성하고 있다. 참여연대, 민노조, 민변 등의 관변 사조직을 어용하여 거짓 선동하는 민중 정치를 계속하고 있다. 한국에 문화혁명을 심고 싶어하는 행동 같다. 정직한 지도자의 감화가 없는 민중 선동 혁명은 성공하지 못한다.

민변(부산)의 가면을 쓰고 나의 가정을 해체 시켰던(전세금으로 마련한 수임료만 가로채고 행소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비굴하고 야비한 문제인과 김외숙 변호사가 청와대를 더럽히며 국민을 얼마나 더 속일지 지켜볼 것이다. 누구든 과오를 반성하지 못하는 정치인들은 팟쇼나 공산 독재정권의 중독환자에 불과한 혹세무민의 정치를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