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9일 일요일 구름

인라인 예찬

오늘 아침은 모닝 벨이 울릴 때 일어났다. 어제의 여행이 피료했던 것이다, 아침 식사를 마친후 결혼식 참가에 바쁘다는 아내를 설득하여 아침 운동을 하기로 했다. 종합운동장은 초보자가 운동 할 곳이 아니라고 불평을 해오던 아내였다. 오늘은 예전과 달리 200 트랙 펜스담벼락에 붙어 연습을 하던 아내가 400트랙으로 들어와 주행연습을 하는 것이다.

나 역시 400트랙 외곽 레인을 마음껏 주행하면서 초보자를 보호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느껴졌다. 운동을 마친 아내는 진주시장이 안전에 대한 민원을 중하게 받아들이는 변화가 느껴진다고 말한다. 아내의 진지한 표정과 즐거운 모습이 진지해 보였다. 생활 체육의 발달은 선진국으로 가는 징금길로 정직한 행정집행에 좌우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