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4일 화요일 구름

정직한 내치가 외교신뢰를 얻는다

정직한 행정부 없이 부국 강병은 어렵다. 정치의 이념 대립이 근본을 잊고 있다. 국부론이든 민부론이든 정직한 행정권력없이는 어느것도 쓸데 없다. 더 커진 현 부패공룡정부가 국고 탕진에만 몰두하고 있다. 부패한 내치로 외교 신뢰를 잃은 혈맹은 없다.

북한의 간덩이를 키워 우리를 위협하게 만든 트럼프의 표리부동이 문대통령의 선동정치와 흡사하다. 미국이 방조하고 있는 꼴이 그렇다. 노무현때 작전권 반환을 주장하다 방위비를 물었고, 문재인 정부 들어 1조대의 한계를 넘었다. 미국은 낡은 재고 무기를 우리에게 팔아먹을 작정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