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2일 일요일 비의 태풍
더러운 정치가 타파를 불렀다
태풍이 더러운 정치를 씻어내듯 또 왔다. 그 이름도 타파다. 더러운 민주당이 조국이란 사이비 교수를 문재인의 아바타로 사용해 부정과 부패를 옹호하는 방풍막으로 쓰고 있다는 국민의 지탄이 너무 커졌다. 진작 사퇴를 시키고 국민을 위로할 생각을 못하는 더러운 정치에 하늘도 화를 내는 것 같이 타파라는 이름의 태풍이 불어닥친것이라고 말하는 천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