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5일 일요일 구름
인라인 한가위
오늘은 아침 식사를 마치고 종합경기장으로 왔다. 추석 연휴라 사람이 없을 줄 알았으나 많은 아동들이 부모와 함께 나와 자전거와 공치기를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부모들은 아이들을 말리지 않는다. 안전사고의 책임은 진주시가 지지 않는다는 공고판만 세워져있다. 공고판을 세웠다고 해서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이를 관리 해야할 책임을 벗어날 수 없다. 우리부부는 몇 바퀴만 돌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