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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3일 금요일 구름  나의 행복한 한가위 우리집 장자와 장손이 조상들을 찾아 감사드리는 한가위가 되었다. 정직한 삶을 산다는 것은 모든 사람을 위하는 일이된다. 조금도 부끄럽지 않은 자기 완성을 정직한 삶이라 한다. 장자가 나의 황혼 여행을 위해 아름다운 망구의 건강을 빌어준 정직한 기도였다. 누구에게나 자랑하고 싶은 우리부부의 참 행복이다. 산제사를 모신다는 비유의 정직한 차례상을 받은 우리부부의 행복감을 시샘 받을까 두려워 표현 하기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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