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2일 목요일 구름

나의 새로운 한가위

고진감래다. 이번 한가위는 뿔뿔이 흩어졌던 나의 가족이 하나 둘 모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민변의 가면을 쓴 문재인과 김외숙 변사 때문에 수십년의 힘겨운 세월을 보냈다. 이 따위 들이 선동 정치로 권력을 잡고 청와대를 더럽히며 국민을 농락하고 있다. 형과 친구의 고교 인연으로 찾았던 민변 부산은 노무현 가면을 쓴 문재인이었다. 생선을 지키려고 도둑고양이를 찾은 나의 잘못을 이제야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