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1일 수요일 구름

이림없는 부패정권의 사법개혁

진보와 보수는 음양 조화 처럼 가정에도 내재 양립하여 존속한다. 좌우 각 정치집단 내에도 양립 내재한다. 오직 일당 사회주의 독재정체에는 내재하지 않는 것 처럼 보인다. 진보정권이란 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은 여당의 프락치 선동정치가 과오를 범하는 것이다. 국민의 정직한 눈과 귀를 가리는 광대의 모습은 혹세무민하는 내우외환의 국난이다. 오만과 편견으로 부패한 정치권력이 사법개혁을 한다는 것은 독재 정체를 만들어 인권을 유린하려는 광대의 저주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