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5일 목요일 맑음

인라인 예찬

어제는 우리 부부의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는데 통째로 하루를 보냈다. 오늘은 나의 건강을 위한 시간을 얻었다. 날씨가 차지만 노인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가장 적당한 운동이 인라인이란 생각이 들어 종합 운동장으로 왔다. 나의 생각과 같은 동아리 회원 한사람과 즐거운 운동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