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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월요일 비
언론 방송에서 여성 상위시대를 주창하는 표현들이 사회적 권리로 변한 듯 한 착각을 준다. 황혼에 아내가 남편을 죽이고, 남편이 아내를 죽이는 방송과 보도가 연일 일어나고 있다. 여성 상위시대를 말하지 않았던 예전에도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백수를 누리는 노부부가 많았다. 좌파의 정권이 들어선 후 지나친 선동으로 페미니스트를 자극하고 있다. 말 없던 아내마져 무시하는 퉁명서런 말투가 늙은 내 마음도 우울하게 만든다. 무능했던 세월을 되돌아 보고, 삶의 회의를 느끼게 한다. 늙어 잘 보일려면 잘하라는 여성의 엄포가 지금도 방송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