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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5일 수요일 구름
10년을 넘도록 경로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수 많은 사람들의 청원을 진주시에 건의 해 봤다. 그러나 공휴일은 물론 대체휴일까지 만들어 봉사자들을 위한다는 핑계로 식당을 쉰다. 연휴가 올때마다 생활이 힘든 노인들은 굶다시피 한다는 말도 들었다. 입맛도 없는데다 혼자 먹는 밥을 귀찮아서 거러기 일수란다. 장기 연휴가 끝나면 노인들이 병원으로 가는 어른들이 많아 진다. 결국은 행정편의가 국고의 손실을 키우게 된다. 예나 지금이나 행정편의주의가 소탐대실의 결과를 지속하는 것이다. 좀더 적극적이고 영속적으로 지속 되는 복지행정프로세스가 되도록 인위적 패러다임전환이 되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