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2일 일요일 구름

신뢰를 잃은 허풍운전

행소위임업무를 수행하지 않고 가정을 해체시킨 전세금만 챙겨먹은 변호사가 청와대의 주인이다.
운전자를 자처하는 허풍을 떨더니 북한엔 개 취급을 받았고, 한미동맹을 트럼프의 부동산 노름판돈으로 만들었다.

김대중은 독도를 팔아 왜놈의 입맛을 키웠고, 노무현은 전작권을 회수한다는 큰소리로 미군 주둔비를 물기시작했다. 운전자란 허풍이 신뢰를 잃고 배나 올려주었던 미군주둔비를 일년도 못되어 다섯배를 더 내라는 늙은 노름쟁이의 협박을 당하고 있다.

트럼프는 한국을 미국의 부자 종속국으로 여기는 것 같다. 한국이 자립국방을 완성하여 자결적 통일을 이루기 위해서도, 한미혈맹의 객관적 힘을 4배로 증가시키기 위해서도 주한 미군은 당장 철수하여야 한다. 소파가 한국의 자력국방력을 가로 막고 통일을 방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