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일 월요일 비

정직한 정치

국민은 정직한 정치와 국정을 바란다. 하급 공무원이 권력의 비리를 엄폐하기위해 자살을 하는 것은 책임을 전가하는 권력 탓이다. 여당대표와 국회의장 총리와 대통령이 저지른 결과다. 도롱용같은 한국정부같다. 꼬리를 자르면 다시 자라나고 머리도 깎으면 다시 자라난다. 정치는 책임을 지고 국민의 뜻에 따라야 한다. 비급한 정치는 여론을 조작하는 것이다.

복음병원을 다녀왔다. 손목수술후 6주가 지났다. 부러진 뼈가 완전히 붙는 기간은 12주가 지나야 한단다. 아직도 6주가 남았다. 1월 중순이되면 다시 변원으로 와서 확인을 해보자고 한다. 그동안 피아노연주나 일상 생활은 가능하나 무리한 충격이 있으서는 안된다. 상당히 손목은 가벼워졌으나 어깨가 좀 불편하다. 아마도 어깨가 풀릴 때가 완치 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