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일 일요일 비

자동차 정비소의 횡포

엔진을 수리하러 갔다가 부품이 없어 차는 고치지 못하고, 일부러 고장을 낸 차창을 처다보는 직원들의 모습이 이상하다게 보인다. 수리비 13만원을 주지 않으면 127만원의 손배소송을 하겠다고 최고를 했다. 3개월 내에 해야 한다는데 마음이 내케지 않는다. 내 자동차를 공동음해할지도 모른다는 정비사업단체의 모략이 생긴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다. 나라가 이지경이 되어서야 정직하게 살기 어려운 사회가 되었다. 낡은 차는 일부러 고려장을 시키는 사회가 되어 버린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