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9일 토요일 맑음
정직한 사회를
수술이 잘되어 절개부위는 잘 아무러 외상치료는 끝났으나, 아직도 피료한 근육은 풀리지 않아 힘을 쓸 수가 없다. 편안하게 운전을 할 수 있을 때까지는 운동을 삼가라는 의사의 지시를 따라야 한다. 불편하지만 손가락이 잘 움직여 타자를 칠 수 있어 다행이다. 느린곡은 기타 연주를 할 수 있을 정도로 손가락의 악력이 돌아왔다.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손을 쓸수 있으려면 수개월은 길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