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5일 화요일 맑음

정직한 사회를 만들어야

오늘 시향제축일을 알리는 우편 통지를 했다. 이번엔 몇통의 편지가 되돌아 올지 몰라 일찍 발송 했다. 종윤 종인 형제가 종중재산 신탁관리자들과 담합하여 종중재산을 도둑질 하려고 선동하는 바람에 법정 다툼이 일었다. 일가란 변호사 놈이 이들을 변호하는 바람에 이사회를 재구성 하여 합의에 의한 제소를 다시 하라며 각하 시켜 버렸다.

그후 자금까지 이사회 소집이 되지 않았다. 이들이 이사직을 도맡아 방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종중역사를 부정하거나 왜곡하지 않고 정직하게 종중재산을 관리하는 후계자가 나의 지명에 의한 건강한 인수인계가 이루어 지기를 고대하고 있다. 종지부가 확정되고 안전한 재산관리를 위해서도 한번더 법정다툼은 피할 수가 없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