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구름

자동차 정비소의 횡포

대영기공사를 응징해야 하는데 민사소송밖에 할 수 없다는 소비자원의 대답이 실없다. 수리비 13만원을 주지 않으면 127만원의 손배소송을 하겠다고 최고를 했다. 3개월 내에 해야 하는데 어쩐지 마음이 내케지 않는다. 내차를 음해할지도 모른다는 생각때문이다.

어제 오후에 신안동 인라인 스케이트 장으로 나갔다. 달포 동안 손목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아 참아왔다. 주의하면서 조금씩 운동을 계속해보려는 심산이다. 오늘은 종합운동장으로  나갔다. 차들이 많아 무슨 행사가 있는줄 알았다. 동호인이 결혼식이 있어 차가 많단다. 오랜만에 이마에 땀을 흘려보니 기분이 상쾌해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