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3일 일요일 구름
행복을 만드는 노년
일 욕심이 많은 아내가 하루 쉬고 하자던 것을 시간이 없다며 오늘 은행줍던 일을 마감 하잔다. 봉안당 청소까지 하려면 바쁘니 한시간을 당겨 고전으로 왔다. 점심전까지 은행을 주었고, 오후에는 향제 준비를 위한 간이 청소를 하기로 했다. 여유있게 일을 마치고 돌아와 시내에서 해야할 일마져 다 마쳤다. 계획된 일을 즐겁게 마치고 성취감을 만드는것도 행복을 만드는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