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맑음
정직한 사회건설
망국의 한을 국민에게 안겼던 한말이나, 광복직후처럼 혼돈한 국정난국을 만든 프락치 선동정치와 폭로 비방 정치가 우리나라가 일본과 미국의 놀림깜으로 변하여 국민의 울분이 넘쳐나고 있다. 오죽하면 정직한 정당을 만들어 새로운 정치를 하나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낫겠다는 아내의 비판이 많은 사람들의 사고관념이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정직한 사람들을 모아 <정직한 정당>을 결성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