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1월 21일 목요일 맑음
기대는 실망을 만든다. 대영기공사 정비사가 의도적으로 파손한 차창의 정비수수료를 납입하지 않고 있다.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이러한 나쁜 버릇을 반드시 고쳐야 한다. 이번 주까지 기다려 보고 다음 월요일 법원에 민사소액 재판을 청구하게 될 것이다. 새벽2~3시사이 깊은 잠을 깨우는 이상한 전화가 네 번이나 왔다. 아내와 나는 두려운 마음으로 전화를 받지 못했다. 피싱 전화라고 고발을 하여 IP를 추적하도록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