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1월 2일 토요일 구름  신뢰 잃은 군상의 표정 더불어 민주당을 이끌고 가는 원로들의 모습이다. 한두 사람은 있겠지만 정직한 군상은 아니다. 정치란 정직하게 해야 국민의 지지를 받게 된다. 진보정권이 들어서면 매사에 민원처리가 불능한 야경국가가 된다. 경찰이든 검찰이든 법원이든 행정이든 무책임한 국가가 된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권때가 더 현저한 정국이된다. 어제 대영정비소에서 하는 짓이 그랬다. A/S 자동차 정비소란 곳이 그랬다. 비유하여 노인이 아픈데가 있어 병원에 왔더니 치료는 차치하고 병신을 만들어 더 빨리 죽게 만드는 꼴상이다. 그러고도 책임을 전가하고 공갈협박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는 곳이 자동차 정비소다. 더하여 경찰까지 통속이 되어 책임을 회피하도록 중재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