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9일 수요일 구름

한글날

국론통일은 조-문이 사퇴하는 것

거룩한 한글날이다. 모든 국민이 검찰개혁을 바란다고. 국론 분열은 검찰이 조장하는 것처럼 거짓 선동하는 조-문이다. 민변다운 책임전가 전문가 다운 언행이다. 정부의 공권력의 개혁은 근원적으로 부패행정정치권력의 개혁이 선행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본질을 가리고 경찰을 제외한 <검찰개혁>만을 앞세워 행정수반의 과오를 엄폐하려는 술책은 사악한 이념선동정치의 전형이다.

사법개혁의 대상은 법원과 판사들이 아니다. 법원을 중심한 주변의 사회, 법률, 전문집단과 변협의 부패, 법률이념집단(특히 민변)의 부패를 먼저 개혁 하는 것이 선결조건이다. 수임료만 챙겨먹고 먹튀를 하는 민변출신의 자격미달 변호사가 대통령이 되어 국민을 2분하고 이념선동정치를 하는 꼴이 현재의 거리정치난국을 만든 것이다. 자격미달 문통이 즉시 사퇴하면 민심은 정로 통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