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30일 수요일 맑음
가문 예찬
제각 마당에 떨어진 은행을 주어오기 위해 고전으로 갔다. 열흘 전에 계획했던 일이다. 창원 인라인 경기에 참가했다가 손목을 다쳐 오늘 은행을 주었다. 너무 말라 수확이 별로 좋지 않았다. 하늘이 주신 은혜도 때를 맞추어 제대로 받아야 고마움을 알게 된다고 했다. 손목이 완치 되지 않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수확하려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