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9일 화요일 맑음

인라인 예찬

손목을 다친 후부터 인라인을 하지 못해선지 식욕이 없다. 즐겨먹던 음식도 식욕이 나지 않아 걱정이다. 자전거도 탈 수가 없고 걸어다니는 산책도 쉽지 않다. 손과 발은 건강한 삶을 지키는 불가결의 필수요건이란 것을 실감한다. 수술 입원 중에 종회원(상석) 어머니의 부고를 받았다. 오늘 전화를 걸어 계좌번호로 뒤 늦은 종중 부의금을 전달했다.

오전에 창원시인라인연합회 사무국장(황 준)에게 전화를 걸어 공제보험 신청요령을 문의 했다. 체육회에 질의 하여 알려주겠다고 하였다. 경기장에서 부상을 입은 나에게 치료 후에 공제보험신청을 하라고 조언해준 분이 창원시 인라인 사무국장인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