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맑음
인라인 예찬
아내가 몹시 피곤해 한다. 병 수발을 하면서 딸네집 까지 도와주면서 친구들과도 어울리는 것이 힘든 것 같다. 내일은 일찍와야 한다며 저녁식사를 마치자 일찍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도 아내는 인라인을 접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