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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맑음  인라인 예찬 순회진료를 하는 원장이 아프지 않았느냐고 묻는다. 행복하게 잘 잤다고 대답하였다. 큰 수술을 한 것을 치료을 위해 개방을 한후에야 알게 되었다. 손가락은 잘 움직인다고 했더니 부드럽게 자주 움직이란다. 입원환자들이 대부분 노인지만 나의 나이를 보고 놀란다. 그 나이에 인라인을 타는 것이 놀랍단다. 더 젊어 지고 싶으면 인라인을 타라고 예찬했다. 생명세포가 재생될 수 있는 운동이 인라인이라고 선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