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맑음
인라인 예찬
8시가 좀 넘어 운동장에서 출발 하였다. 1시간 남짓하여 창원로라스케이트장에 도착하였다. 오세광 부부는 먼저 도착해 있었다. 경기 진행이 순조로와 나의 경기도 점심식사후 곧바로 진행되었다. 동아리에서 무시를 당한 갈등으로 경쟁심이 일었다. 넘어지지 않고 완주를 할 겸손한 생각을 잊고 전력을 다하여 질주 하였다. 결국 세 번을 넘지면서 왼손목을 다치고 말았다. 간밤에 통증으로 밤잠을 설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