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일 수요일 비

노인의 날에 느낀다

노인의 날에 느낀다. 

경로효친 사상을 망각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을 들러리 세워 국가 재정을 탕진하는 관변단체들의 추악한 가재와 게편의 놀이로 바뀌고 있다. 노고를 치하 하기는 커녕 관변단체(참여연대, 민변, 변협, 민노총, 전교조 등등)의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불이익을 주는 노인의 날이 되기도 한다. 노인을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 불법 탈법 기념일이 되고, 관제 데모 어용단체라 말해도 틀린게 없다.

이런 류의 민간단체가 각 지역에서 조직적으로 동원되어 정한 장소와 시간에 모여 제작해 둔 `조국수호' `검찰개혁' 등의 팻말을 나누어 주고 거짓 선동 하는데 어용된다. 레이저빔으로 야경국가의 국난을 만들어 놓고 국고를 탕진하는 공산 독재의 모습이 정직한 자유 민주 국가를 망치고 있다!  정직한 자유란 거짓 선동과 책동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피비린내 나는 혁명만이 자유와 평화를 지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