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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맑음  위정자의 위선 조국이 사퇴를 하자마자 교단으로 복직했다. 전형적인 좌파의 무반성이다. 전교 학생 92%가 사직을 원하고 있다. 철면피의 모습은 공산 독재주의 이념을 가진 거짓 선동자(정치 프락치)에 불과하다. 비굴하고 천연득 스러운 변명과 책임을 전가 하는 대통령의 위선이 판박이처럼 닮았다. 전형적인 선동정치가 결국은 하늘을 두쪽내었다. 천심을 두쪽으로 나누어 저들만 살려는 독선 정치는 얼마가지 못할 것같다. 문재인의 평화 선전 공작의 진면목을 보여준 것이 이번 평양 원정 남북 축구 대결(전쟁)을 세계 웃음거리로 만든 것이다. 문대통령의 음흉한 외교 술수를 김정은이 깨달은 것이다. 입에 발린 선전성 남북한 평화 통합 올림픽 개최가 정직한 언동이었다면 한국의 정치를 이런 꼴(하늘을 두쪽으로)로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정직한 내치가 외교의 신뢰를 얻는 다는 것쯤을 아는 지도자라야 한다. 문통의 의지는 지금도 독선을 벗어나지 못하는 마이동풍, 우이독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