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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맑음  반성없는 편견과 오만 문 대통령은 “이번에 우리 사회는 큰 진통을 겪었다. 그 사실 자체만으로도 대통령으로서 국민들께 매우 송구스러운 마음이다”며 “그런 가운데에서도 의미가 있었던 것은 검찰 개혁과 공정의 가치, 언론의 역할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반성없는 변명으로 조 윤 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민변 지도자 답다. 혹세무민한 선동정치로 민심을 사분오열시켜 국난을 야기했다고 정직하게 용서를 빌어야 한다. 불민한 대통령이라 자인하고 스스로 물러서야 한다. 검경개혁, 공정가치, 언론역할에 대한 기대는, 현 공룡부패행정제국의 개혁없이는 이룰 수없는 일이다. 이 공룡부패행정제국(민원처리불능 야경국가)을 만들어낸 정권이 진보정권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것은 국민을 농락하는 편견과 오만이다. 2년전 입주할 때 2룸의 도배 용역비가 35만원이었다. 같은 사람 같은 2룸의 용역비가 금년은 50만원이다. 인건비가 올랐다고 하지만 2년동안 15만원이 올랐다면 정상적인 물가 상승률이 아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서민들만 못살게 만든 꼴이다. 기름 값을 낮춘다는 핑계로 경유 값만 올려 200원대에서 100원대로 낮춘 기재부의 술수또한 거짓 행정이나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