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맑음

정직한 대의정치가 국민을 위한 정치다

요즘의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국제적 신뢰도 잃었다. 대통령과 법무장관의 추악한 편견과 오만 때문이다. 두사람은 내란 선동을 하는 국가범이나 같다. 탄핵을 당하고도 남은 사람들이다. 대의정치를 망치고 직접민주주의란 미명으로 인민선동정치를 하고 있다. 참연연대니 무슨 연맹이니, 무슨 위원회니 하며 관변 어용단체를 만들어 국고를 탕진하고 있는 모습은 동란 때의 인민치안대가 지역민을 선동하고 강제동원하는 형국 같다는 생각이 든다. 대의정치를 망쳐 북한의 전체주의를 모방하고 있다.

한 여성 동호인이 혼자 산책을 즐기듯 꼿꼿이 일어선 자세로 인라인 스케이팅을 하고 있다. 잡념 속에서 스케이팅을 하고있는 것같다. 운동 준비를 마치고 추운 몸을 풀며 달리고 있는데 나를 추월하여 나간다. 서너바퀴를 돈 후에 나도 속력을 내어 그녀를 추월했다. 80노인에게 지기 싫은 듯 힘을 다하여 나를 추월한다. 나도 속도를 올려 또 추월하고 그 속도를 유지했다. 더 이상 따라오지 않았으나 한바퀴를 더 돌자 숨이 너무차 무리하는 것 같아 쉬었다. 관성은 힘이 있을 때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