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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맑음  인라인 예찬 생활체육은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이 건강을 지켜서 의욕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활기를 준다. 각 개인의 시설 활용 시간(야간, 주간, 새벽, 저녁 시간 등)이 다르게 마련이다. 인라인은 속도가 저속15km/h에서 고속35km/h이상으로 달리는 사람도 있다. 400트랙의 안팍레인은 자동차경주의 주행 추월선과 같다.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서는 안된다. 수일전 안전한 곳에 옮겨두었던 심판사무실(컨테이너)을 경기도 없는데 외곽트랙 옆으로 옮겨놓고 특정 사람들을 위한 락카룸 등으로 부당하게 사용하여 종전처럼 안전사고를 조장하고 있다. 안전한 조건으로 완벽하게 복원해주시기를 진주시장에게 재삼 청원합니다. <진주인라인 동호인 일동> 인라인 동호인들의 뜻을 전하러 진주체육진흥과를 찾았다. 어제 공보실로 보낸 청원서를 아직 받아보지 못했다며 수일전 안전한 곳에 옮겨두었던 심판 기록실(컨테이너)을 경기도 없는데 400트랙 옆으로 옮겨놓고 특정 사람들을 위한 락카룸 등으로 부당하게 사용하여 종전처럼 안전사고를 조장하고 있으니 안전한 조건으로 복원해달라는 청원을 거절하였다. 진흥과 담당자가 거절하는 이유를 녹음해 두었다. 부당한 이득을 얻어야겠다는 것이다. 중앙부처와 사직당국에 고발될 수도 있다. 진주시 체육행정의 비리가 폭로될 수도 있다고 주의를 주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과 정중채 담당자 이광흠(☎ 749-8262) 체육진흥과 정현대 담당자 김성재(☎ 749-8623) |